오늘의 종합 브리핑

데일리 종합 브리핑 ·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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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만평

2026-08-25
오늘의 만평

이 만평이 말하는 것

오늘 아침 뉴스판은 "종결과 전환의 동시다발"로 요약된다. 180일간 이어진 종합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포함한 58명을 기소하고 150명을 이첩하며 마침표를 찍었다.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글로벌 경제 전쟁'을 선포하는 동시에 캐나다와는 맞불관세로 동맹의 파탄을 보이는 이중 전선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핫칩스 2026에서 '계산하는 HBM'이라는 개념을 꺼내 들며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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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AI 에이전트 대중화와 HBM 연산 진화, IT 산업 재편의 분수령

AI 에이전트 대중화와 HBM의 연산 기능 진화가 IT 산업 재편을 이끌고 있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 기술 경쟁에서 엇갈린 전략을, TSMC는 1.6나노로 파운드리 우위를 노린다. AI 모델 시장은 가격 대비 성능이 중요해졌고, 규제와 수출 통제 리스크도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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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채 금리 급등과 통상 리스크, 한국 경제의 복합 대응 필요

미 국채 금리 급등과 미·캐나다 관세 갈등 등 대외 리스크 속에 한국은 전력망 예타 면제, AI·반도체 투자, 바이오 기술 수출 등 산업 전환을 추진 중이다. 재정 속도전과 가계부채 관리, 정책 일관성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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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기후·우주·배터리 기술의 분기점, 과학이 던지는 신호들

최근 과학계는 해양 온도 최고치, 창어 7호 연기, KAIST 배터리 기술, 단백질 공학, AI와 인간 학습 비교 등 상호 연결된 전환점을 보여준다. 기후·우주·에너지·의학·AI의 성과가 사회적 편익으로 이어지려면 투자·규제·국제협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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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외교

자율무기·관세전쟁·핵협상…국제질서 재편의 분수령

러시아의 자율 살상 AI 드론 투입, 미국의 대이란 제재와 대캐나다 관세, 한미 북핵 공조와 미북 접근 신호 등이 맞물리며 국제 규범·동맹·군사기술 질서가 동시에 재편되고 있다. 한국은 냉정한 분석과 능동적 대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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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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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743 +3.17% · 상승 295 · 보합 6 · 하락 98 · 최근 중기 국면 · 국면 하락·안정

마켓 인사이트 · 호재가 호재로 읽히지 않는 시장, 삼성전자 급락이 던지는 경고